
[충북 세계타임즈=이현진 기자]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(관장 이상래)은 <2025년 우리가 사랑한 책들(마무리)>을 주제로 2025년 언제나 책봄 열두달 북큐레이션 12월 사서추천도서 30권을 선정했다.
이번 주제는 한 해의 독서 여정을 되돌아보며 마음에 남은 책들을 다시 떠올릴 수 있는 도서로 구성했다.
어린이를 위해 올 한 해 사랑받은 책 중 따뜻한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 속에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10권을 골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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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▲ 2025년 언제나 책봄 12월 북큐레이션 목록 |
▲맞춤법 절대 안 틀리는 책(빨간내복야코 원작; 박종은 글; 이영아 그림, 위즈덤하우스) ▲겨울 이불(안녕달 지음, 창비) ▲낭만 강아지 봉봉(홍민정 글; 김무연 그림, 다산어린이) 등이 있다.
청소년을 위해서는 <통섭의 광장>, <청소년 인문학 콘서트>, <찾아가는 작가 강연>에서 사랑받은 작가의 작품과 인기 도서를 중심으로 10권을 선정했다.
▲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(이꽃님 지음, 문학동네) ▲인어 사냥(차인표 지음, 해결책) ▲게으른 자를 위한 수상한 화학책(이광렬 지음, 블랙피쉬) 등이 포함됐다.
학부모와 교직원을 위한 책으로 <인문 오디세이>, <미디어와 함께하는 북콘서트> 강좌와 연계된 주제 도서를 비롯해 시대의 화두를 담은 책 10권을 추천했다.
▲총, 균, 쇠: 인간 사회의 운명을 바꾼 힘(재레드 다이아몬드 지음 ; 강주헌 옮김, 김영사) ▲나는 AI와 공부한다: 우리가 알고 있는 교육의 종말(살만 칸 지음 ; 박세연 옮김, 알에이치코리아) ▲가족의 두 얼굴(최광현, 부키) 등이다.
이상래 교육도서관장은 “한 해 동안 함께한 책들이 교육가족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영감을 남기길 바라며, 다가올 새해 또한 책과 가까이 지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.”라고 밝혔다.
사서추천도서는 교육도서관 유튜브(https://www.youtube.com/@충청북도교육도서관)와 지역 교육도서관에서 볼 수 있다.
기타 사항은 교육도서관 지식정보기반과(☎043-267-4590)로 문의하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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